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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젠이텍스 "출산 전 기형아검사 '제노맘' 동남아 진출"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유전체 분석 기업 테라젠이텍스[066700]는 자회사 지놈케어가 태국 분자진단기업과 비침습적 산전 기형아검사 '제노맘' 서비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계약 상대방인 태국의 피티씨(PTC Laboratories)는 태아 친자 확인, 법의학 관련 유전자 분석, 산전 기형아검사 등을 제공하는 분자진단기업이다.

계약에 따라 지놈케어는 피티씨를 통해 태국과 아시아 지역에 제노맘 서비스를 공급할 예정이다.

제노맘은 복부에 바늘을 찔러 넣어 양수를 채취하는 게 아니라 임산부의 혈액에서 태아의 염색체를 분리해 분석하는 기형아 검사다. 다운증후군 등 태아의 염색체 이상이나 기형 등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사용된다.

jand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3 11:3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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