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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지속 가능성 강원도 '최고 도시'

(삼척=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강원 18개 시·군 중 삼척시가 지속 가능성이 가장 큰 지방자치단체로 평가됐다.

삼척시는 한국 CSR 연구소, 한국사회책임네트워크, 현대리서치 공동조사 결과라고 23일 밝혔다.

주민과 대화하는 김양호 삼척시장[연합뉴스 자료사진]
주민과 대화하는 김양호 삼척시장[연합뉴스 자료사진]

평가 지속지수는 경제, 사회, 환경, 재정, 거버넌스 5개 부문이다.

특히 재정 부문에서 18개 시·군 중 최고점수를 받았다.

지속 가능성은 미래 발전 잠재력과 가능성을 훼손하지 않는 이상적인 발전 패러다임을 말한다.

삼척시는 주민참여 100인 위원회, 민원행복의 날 등 시민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자 노력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특히 원자력 발전소 건설 대신 신재생 에너지, 6차 산업, 관광 등 3대 전략산업으로 미래를 열겠다는 시정 목표도 지속 가능성을 뒷받침했다.

도내 최초 공공산후조리원 개원, 여성취업 지원, 홀몸노인 친구 만들기, 찾아가는 이동보건소 운영 등도 우수 사례로 인정받았다.

김양호 삼척시장은 23일 "복지, 문화, 경제, 교육 등 모든 분야에서 행복한 삼척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삼척을 만드는 데 온 힘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by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3 11:1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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