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평창 종량제 봉투실명제로 생활 쓰레기 감소

(평창=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강원 평창지역 생활 쓰레기 발생량이 종량제 봉투실명제 도입 이후 줄었다.

평창군은 자원 재활용, 음식물 쓰레기 분리배출, 폐기물 감량 등을 위해 2015년 9월 종량제 봉투실명제를 도입했다.

생활 쓰레기[연합뉴스 TV 캡처]
생활 쓰레기[연합뉴스 TV 캡처]

그 결과 1인당 하루 생활 쓰레기 발생량이 2014년 0.32kg에서 2016년 0.27kg으로 감소했다.

평창군은 생활 쓰레기 발생량을 더 줄이고자 올해부터 종량제 봉투실명제 우수 읍·면에 인센티브를 주기로 했다.

인센티브는 최우수 200만원, 우수 150만원, 장려 100만원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23일 "주민 적극적인 참여가 생활 쓰레기 발생량 줄이기 성공 열쇠"라며 "홍보, 교육 등 종량제 봉투실명제 완전정착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by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3 10:45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