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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 간부 "한국도 기후변화 예외 아냐"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한국유니세프위원회는 21일 서울 종로구 글로벌센터에서 유엔아동기금(유니세프) 정부협력국 올라브 쇼르벤 국장 내한 강연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쇼르벤 국장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 기후변화와 어린이'를 주제로 한 강연에서 "한국도 기후변화를 대비하는 데 예외일 수 없다"며 "기후변화는 전 세계에서 연쇄적으로 발생하는 문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기후변화는 환경 변화에 취약한 어린이의 생명 보호에 악영향을 끼친다"며 "어린이의 생존을 위해 전 세계가 함께 해결해야만 하는 문제"라고 강조했다.

쇼르벤 국장은 "한국은 유니세프 민간부문 기금 모금 세계 3위"라며 국내 후원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서 "외교부, 코이카, 주한 상주 유엔 기구들과 만나 협력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르웨이 출신 쇼르벤 국장은 2014년 7월부터 유니세프 정부협력국을 이끌고 있다.

[한국유니세프위원회 제공 = 연합뉴스]
[한국유니세프위원회 제공 = 연합뉴스]

j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3 10:1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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