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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사손보 신임 대표이사에 질 프로마조 내정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악사(AXA)손해보험은 신임 대표이사로 질 프로마조 이사를 내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질 프로마조 신임 대표는 2012년부터 4년간 악사손보에서 최고재무책임자(CFO), 경영기획 본부장을 역임했고 지난해부터 악사그룹의 다이렉트 보험 사업부문을 총괄하는 악사 글로벌 다이렉트의 CFO로 재직해왔다.

프로마조 신임 대표는 이사회 의결 등을 거쳐 4월 1일 정식으로 취임한다.

그는 "최근 몇 년간 일반 장기보험의 성장을 위해 노력한 결과 고객 70만명을 확보했다"며 "앞으로도 일반 장기보험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프랑수아 르꽁뜨 현 대표는 악사 벨기에로 합류해 일반고객보험 부문을 담당할 예정이다.

질 프로마조 악사손해보험 대표이사 내정자
질 프로마조 악사손해보험 대표이사 내정자[악사손해보험 사진제공=연합뉴스]

pseudoj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3 09:1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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