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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경주 원전·밀양 송전탑 피해주민 만난다

(서울=연합뉴스) 최윤정 기자 = 박원순 서울시장이 삼척, 경주 원전과 밀양 송전탑 피해주민을 만나 의견을 듣는다.

박 시장은 23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삼척과 경주, 밀양 지역주민과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의원, 밀양 송전탑 반대 대책위 공동대표 김준한 신부 등 10여명과 간담회를 한다.

박 시장은 원전과 송전탑 건설로 고통받는 주민 상황을 전해 듣고 서울시 원전하나 줄이기 정책 등을 소개한다.

이날 간담회는 서울 에너지 정책 전담 기관인 서울에너지공사 창립에 맞춰 마련됐다.

간담회 후에는 이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에너지공사 창립기념식이 개최된다.

에너지공사는 친환경 에너지 공급과 저소비형 에너지 공급, 나눔형 에너지 확대, 지역간 상생협력 등 서울 에너지 자립을 위한 4대 핵심사업을 한다.

박원순 서울시장[연합뉴스 자료사진]
박원순 서울시장[연합뉴스 자료사진]

mercie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3 11: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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