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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 시, 대학생 '한국장학재단 대출 학자금' 이자 지원

(울산=연합뉴스) 울산시는 '대학생 학자금 이자지원 조례안'을 23일 입법 예고했다.

조례가 시행되면 지역 대학생이 한국장학재단에 대출한 일반상환, 취업 후 상환할 등록금과 생활비의 이자 전액이 지원된다.

조례안은 법제심사, 조례규칙 심의회, 시의회 심의 의결을 거쳐 6월 시행될 예정이다.

이자지원 대상은 울산에 주소를 둬야 하며, 지역 대학(교)의 재·휴학생 중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대출받은 학생(대학원생 제외)이다.

지난해 울산에 주소를 둔 지역 대학생이 한국장학재단에 대출한 금액은 3천37건, 48억7천만원이다.

재경울산향우회, 신년 교례회 개최

(울산=연합뉴스) 재경울산향우회 신년 교례회가 23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재경울산향우회는 정치, 경제, 법조, 행정, 사회, 문화계 등 다양한 계층에서 활동 중인 3천여 명의 울산 출신 인사로 구성되어 있다.

신년 교례회는 울산시정 홍보 영상물 상영, 경과보고, 자랑스러운 울산인상 시상, 회장(안종택) 인사, 내빈 축사, 만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자랑스러운 울산인상 수상자로는 고 고복수 선생과 고 오영수 선생 등 2명이 선정됐다.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고 최종현 SK그룹 명예회장은 울산과 국가발전의 공을 인정해 특별상을 추서했다.

교례회에는 김기현 울산시장, 윤시철 시의회 의장, 지역 국회의원, 교육감, 구·군 단체장, 향우회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3 08:3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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