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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날씨] 대체로 맑음…눈 오는 곳도

(서울=연합뉴스) 이봉석 기자 = 북한은 23일 대체로 맑겠으나 북부 산간은 가끔 구름이 많겠다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북한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부분 지역에서 주로 맑겠다고 보도했다.

양강도의 일부 지역에서는 지형의 영향으로 오전 한때 약간의 눈이 내리겠다고 중앙방송은 전했다.

평양시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0도로 예상됐다.

다음은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맑음, 1, 0

▲ 중강: 구름많음, -4, 20

▲ 해주: 맑음, 1, 0

▲ 개성: 맑음, 3, 0

▲ 함흥: 맑음, 5, 0

▲ 청진: 맑음, 1, 0

anfour@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3 07:4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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