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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당시 전남대병원 의료진 증언, 책으로 나온다


5·18 당시 전남대병원 의료진 증언, 책으로 나온다

전남대 병원 [전남대병원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
전남대 병원 [전남대병원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

(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5·18 민주화운동 당시 전남대병원에서 근무한 의료진의 증언을 모은 책이 발간된다.

전남대병원은 21일 '전남대병원 5·18 의료 활동집' 발족식을 열었다.

병원 측은 의료진 증언을 통해 당시 참상을 재확인하고 구체적인 내용과 사실을 정리, 5·18을 재조명하기 위해 발행하게 됐다고 22일 밝혔다.

당시 의료활동에 대한 증언을 책으로 발간하는 것은 광주시의사회의 '5·18 의료활동<자료기록 및 증언>'(1986년)에 이어 두 번째다.

지난해 8월부터 시작한 발간 작업은 대상자 선정, 인터뷰, 자료수집 등의 과정을 거쳐 4월께 완료 예정이다.

활동집에는 당시 전남대병원에서 일한 의사와 간호사 30여 명의 증언이 실리게 된다.

관련 자료, 사진, 그래픽 일지가 게재된다.

cbebop@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2 16:2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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