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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사각 위기가정 돕자…한국수력원자력 5천만원 지원

한수원 본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한수원 본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경주=연합뉴스) 임상현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은 22일 경북 경주지역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성금 5천만원을 경주시에 전달했다.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정을 지원하는 반딧불 희망 프로젝트 사업의 하나로 올해 경주를 비롯해 전국 6개 지역 위기가정 156가구에 총 1억7천500만원을 지원한다.

경주시는 위기가정 80가구를 선정해 생계비, 난방비, 의료비 등을 지원한다.

한수원은 경주의 야간범죄 예방을 위해 2015년부터 2년간 태양광 안심가로등 188본을 설치했다.

손병오 한수원 지역상생협력처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hl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2 15:1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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