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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얼음골사과'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 획득

(밀양=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 경남 밀양시 대표 특산물인 얼음골사과가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을 따냈다.

밀양시는 얼음골사과를 특허청에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 등록하고 독자 상표권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은 지리적 명칭과 특산품을 상표법상 상표로 보호하는 제도다.

밀양 얼음골사과 수확[연합뉴스 자료사진]
밀양 얼음골사과 수확[연합뉴스 자료사진]

따라서 밀양 얼음골사과 명칭은 지역 생산지 외에 타 지역에서는 사용할 수 없어 상표권을 인정받을 수 있게 됐다.

특히 지리적 표시는 대한민국을 대표할 품질, 명성, 역사성을 갖춘 지역특산물에만 주어진 권리로 원산지 표시와 구별된다.

이번 등록으로 앞서 이름을 올린 보성 녹차, 한산 모시, 태안 호박고구마 등과 함께 대한민국 대표 특산물로 자리를 잡게 됐다.

choi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2 15:1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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