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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우리들' KF 지원으로 뉴욕어린이영화제 상영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한국국제교류재단(KF)은 미국에서 열리는 '2017 뉴욕국제어린이영화제'에서 윤가은 감독의 영화 '우리들'이 상영되도록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우리들'은 11살 소녀들의 우정과 갈등을 담은 장편 영화로, 다음 달 4∼12일(이하 현지시간) '더 월드 오브 어스'(The World of Us)라는 제목으로 뉴욕 IFC센터 등에서 상영된다.

1997년 시작한 뉴욕국제어린이영화제는 매년 30여 개국의 아동·청소년 영화 100여 편을 선보이며, 올해는 오는 24일부터 3월 19일까지 뉴욕 주요 영화관에서 펼쳐진다.

KF 관계자는 "지난해 뉴욕국제어린이영화제에서 최나라 감독의 애니메이션 '동물농장' 상영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도 한국 영화를 선보이게 됐다"면서 "세계 문화의 중심지인 뉴욕에서 세계인에게 한국 영화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화 '우리들' KF 지원으로 뉴욕어린이영화제 상영 - 1

newglas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2 14:2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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