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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후원 청소년 32명에 교복 선물

서울=연합뉴스) 고웅석 기자 = SK케미칼[006120]은 본사와 전국 각 사업장에서 후원 중인 '희망메이커' 청소년 중 올해 중·고교에 진학하는 신입생 32명에게 교복을 선물했다고 22일 밝혔다.

'희망메이커'는 아동·청소년이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후원하는 SK케미칼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12년부터 전국의 SK케미칼 사업장 소재지에 있는 14개 복지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매년 160명의 청소년을 후원하고 있다.

SK케미칼이 최근 3년 동안 중·고등학교 신입생 87명에게 전달한 교복은 2천500만원 상당에 달한다.

SK케미칼 홍보팀장(왼쪽)이 한솔종합복지관을 찾아 한솔종합복지관 가섭 관장(오른쪽)에게 복지관 소속 '희망메이커' 학생들이 입을 교복 지원금을 전달했다.
SK케미칼 홍보팀장(왼쪽)이 한솔종합복지관을 찾아 한솔종합복지관 가섭 관장(오른쪽)에게 복지관 소속 '희망메이커' 학생들이 입을 교복 지원금을 전달했다.

freem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2 11:4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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