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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목공예작품 가린다' 남원시, 전국옻칠목공예대전 개최

송고시간2017-02-22 11:36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남원시와 남원목기사업협동조합이 '전국옻칠목공예대전' 출품작을 4월 12일부터 나흘간 접수한다.

목공예 [연합뉴스 자료사진]
목공예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 대회는 옻칠과 목공예작품을 소재로 하는 전국 유일의 경연대회다.

모두 30개 작품을 선정해 시상하며 최고 작품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함께 상금 1천500만원을 준다.

전통 방식으로 만든 생활 옻칠 목공예품이면 모두 출품할 수 있으며 공예인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상작은 4월 18일 발표한다.

남원시는 조선시대 왕실 진상품으로 바칠 만큼 전통과 품질을 인정받은 남원목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목공예의 전통을 잇기 위해 20년째 이 대회를 열고 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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