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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경찰, 오전 '김정남 사건' 기자회견…사인·배후발표 주목

(쿠알라룸푸르=연합뉴스) 김상훈 황철환 특파원 = 김정남 피살 사건을 수사 중인 말레이시아 경찰이 22일 기자회견을 열어 수사 진행 상황을 설명한다.

탄 스리 칼리드 아부 바카르 말레이시아 경찰청장이 이날 오전 경찰청에서 이번 사건을 브리핑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르면 22일 김정남 시신에 대한 부검 결과가 나올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경찰이 김정남의 사인을 발표할지 주목된다.

이번 사건의 용의자로 체포된 북한 국적자 리정철,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여성, 도주한 북한인 용의자 4명에 대한 추가 조사 결과를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들이 북한 공작원인지, 사건 배후에 북한 정부가 있는지를 언급할지 관심을 끌고 있다.

평양주재 말레이대사 "암살수사, 객관적이고 공정"
평양주재 말레이대사 "암살수사, 객관적이고 공정"(베이징 AP=연합뉴스) 수도 쿠알라룸푸르에서 북한 최고 권력자 김정은의 이복형 김정남 피살사건과 관련 본국에 소환된 모하맛 니잔(왼쪽) 평양주재 말레이시아 대사가 21일 베이징 국제공항에서 기자들 질문에 답하고 있다.
그는 말레이시아 경찰의 이번 사건 수사에 대한 질문에 "객관적이고 공정하다"고 말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2 09:4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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