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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의왕 장사시설 등 경기 3개 시군 협업사업 지원

(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경기도는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 공모에 도내 3개 사업이 선정돼 3년간 국비 74억원을 지원받는다고 22일 밝혔다.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가 추진하는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은 2개 이상 시·군이 협력해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경기도청 전경
경기도청 전경

선정된 3개 사업은 군포-의왕 하늘쉼터 장사시설 공동활용사업, 화성-오산 창의지성 체험프로그램 공유사업, 경원축 5개시 안전생활시스템 구축사업 등이다.

군포-의왕 하늘쉼터 공동활용사업은 개장 6년만인 지난해 군포·안양·과천 등 4개 시에 개방된 의왕 하늘쉼터 장사시설의 진입도로를 정비하고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사업이다.

님비 시설의 공동이용으로 예산을 절감하고 신규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화성-오산 창의지성 체험프로그램 공유사업은 인접한 오산 삼미분교와 화성 악기도서관을 두 시의 학생들이 공동으로 이용하며 진로체험 교육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경원축 5개 시 안전생활시스템 구축사업은 동두천·양주·의정부·포천·연천 등 북부지역 5개 시를 관통하는 국도 3호선과 43호선 정비사업으로 관리주체가 불명확해 방치된 경계지역을 정리하게 된다.

ch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2 09:1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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