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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증권 "창해에탄올, 전라주정 인수 시너지 기대"

(서울=연합뉴스) 고상민 기자 = 신영증권은 22일 코스닥 상장사 창해에탄올[004650]이 전라주정 인수에 따른 시너지 효과로 2019년까지 영업이익 성장세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김윤오 연구원은 "창해에탄올은 전라주정 인수 시너지 효과로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창해에탄올은 작년 7월 29일 전라주정을 인수하고 이달 28일자로 합병할 예정이다.

김 연구원은 "주정 사업 영업이익은 작년 120억원에서 2019년 247억원으로 급증할 것"이라며 "보유 지분이 34.7%인 자회사 보해양조와 달리 주정 사업은 100% 보유 자회사여서 지배순이익 증가폭이 비교적 클 전망"이라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그러나 "이 회사 주가는 전라주정 인수라는 큰 호재에도 최근 12개월간 15% 정도 하락했다"며 "이는 자회사 보해양조 실적 부진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현 주가는 배당수익률 3% 내외로 가치평가 매력을 갖췄다"며 "이익 성장성과 합병 효과를 고려하면 지금이 좋은 매수 기회"라고 강조했다.

goriou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2 08:3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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