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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 울산시 2017년 안전문화운동 추진

(울산=연합뉴스) 울산시는 광역시 승격 20주년인 올해 '시민이 행복한 안전도시 구현'을 비전으로 안전문화운동 계획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계획은 울산형 안전문화운동 추진, 안전문화운동 참여 분위기 확산, 안전문화 맞춤형 교육 강화, 시민 참여형 안전문화 행사 확대, 시민홍보 강화 등 5대 전략과 신규 9개를 포함한 19개 과제로 구성됐다.

신규 과제는 시민 안전체험 교육센터 참여 네트워크 구축, 퇴직 산업안전 전문인력 안전봉사단체 구성 운영, 어르신 안전문화 홍보 봉사단 창단 운영 등이다.

안전문화운동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안전문화운동 추진협의회 중앙총회, 안전문화운동 정책 보고회, 울산 안전문화 대상 시상식, 시민안전 체험 마당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번호판은 이렇게 뗍니다'[연합뉴스 자료사진]
'번호판은 이렇게 뗍니다'[연합뉴스 자료사진]

시, 체납차량 번호판 합동단속 월 1회→2회 확대

(울산=연합뉴스) 울산시는 구·군과 자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합동단속을 월 1회에서 2회로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단속팀은 6개 18명으로 구성한다. 매월 첫째, 셋째 수요일에 주차장과 대형 아파트 등 차량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단속한다.

탑재형 차량 5대와 모바일 영치시스템 20대 등을 가동해 체납차량 번호판을 영치하고 심야 및 표적 단속도 함께 시행한다.

울산시는 지난해 체납차량 7천678대의 번호판을 영치해 26억원의 세금을 받아냈다. 다른 지역 차량 번호판은 896대를 영치해 4억원의 체납세를 징수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2 08:0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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