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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울타리…'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받으면 다양한 혜택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서울시는 벤치, 휴지통, 울타리, 음수대 등 공공시설물을 디자인·생산하는 국내 업체들 대상으로 '제18회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 신청을 받는다.

서울우수공공디자인은 주변경관을 해치지 않고 도시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우수한 공공시설물을 서울시가 인증하는 제도다.

제17회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제품 대표 이미지 [서울시제공=연합뉴스]
제17회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제품 대표 이미지 [서울시제공=연합뉴스]

선정되면 2년간 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다. 시·자치구·산하기관에서 디자인 발주 시 거쳐야 하는 서울도시디자인위원회 심의가 면제되고, 인증제 홈페이지나 책자 형태로 홍보할 수 있는 혜택을 준다.

신청은 27∼31일 서울우수공공디자인 홈페이지(sgpd.seoul.go.kr)에서 하면 된다.

4월4일 1차 서류심사를 시작으로 2차 현물 심사, 최종 도시디자인위원회 심의를 거쳐 7월 최종 결과를 발표한다.

시는 인증기간 만료를 앞둔 인증 제품 가운데 재인증 신청도 받는다.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마크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마크

dkk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2 0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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