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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식] 독일 소비재전시회 5개 기업 참가


[용인소식] 독일 소비재전시회 5개 기업 참가

용인 5개 기업, 독일 소비재전시회 참가
용인 5개 기업, 독일 소비재전시회 참가(용인=연합뉴스) 용인시는 지난 10∼14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프랑크푸르트 소비재전시회'에 지역기업 5개사를 파견해 446만 달러의 상담실적을 거뒀다고 21일 밝혔다. 한 기업 관계자가 전시회 홍보부스에서 독일 바이어와 상담하는 모습. 2017.2.21 [용인시 제공=연합뉴스]
hedgehog@yna.co.kr

(용인=연합뉴스) 용인시는 지난 10∼14일 열린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비재전시회'에 지역기업 5개사를 파견해 446만 달러의 상담실적을 거뒀다고 21일 밝혔다.

용인 5개 기업, 독일 소비재전시회 참가
용인 5개 기업, 독일 소비재전시회 참가(용인=연합뉴스) 용인시는 지난 10∼14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프랑크푸르트 소비재전시회'에 지역기업 5개사를 파견해 446만 달러의 상담실적을 거뒀다고 21일 밝혔다. 한 기업 관계자가 전시회 홍보부스에서 독일 바이어와 상담하는 모습. 2017.2.21 [용인시 제공=연합뉴스]
hedgehog@yna.co.kr

프랑크푸르트 소비재전은 전 세계 4천개 이상의 주방·선물·생활용품업체가 참가하고, 14만명 이상의 바이어가 찾는 세계 최대 소비재전이다.

전시회에는 주방용품, 제습제, 정수기· 필터, 식기류, 패턴아트상품 등을 생산하는 ㈜제이엠그린, ㈜가이아모, ㈜하이필, 코멜코리아, 자리 등 용인 관내 5개 기업이 참가했다.

멜라민식기 제조업체인 코멜코리아는 세계 각국의 바이어와 100건 이상의 상담을 진행했고 300만달러 상당의 상담실적을 거뒀다.

이번 전시회에 처음 참가한 정수기 및 필터 제조업체 하이필은 독일의 한 업체로부터 10만달러 상당의 거래제안을 받았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1 14:0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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