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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스포티지 가솔린' 출시…가격↓·편의 사양↑

(서울=연합뉴스) 김영현 기자 = 기아차[000270]는 가격을 낮추고 편의 사양은 강화한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스포티지 2.0 가솔린을 2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스포티지 가솔린은 필수 안전 편의사양이 기본 탑재됐고 가격은 디젤 모델 대비 190~210만원 인하됐다. 2천110만원부터 가격대가 형성된다.

기아차는 "소형 SUV 가격대로 준중형 SUV를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스포티지 가솔린은 누우 2.0 MPi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했다. 최고출력 152마력에 최대토크는 19.6kgf·m에 달한다. 복합연비는 10.4㎞/ℓ 수준이다.

모델은 두 가지다.

2천110만원부터 살 수 있는 트렌디는 주행모드통합시스템, 후방주차보조시스템, 오토라이트 컨트롤 헤드램프 등 주요 안전·편의사양이 기본으로 적용됐다.

노블레스(2천340만원부터)는 트렌디의 기본 사양에 버튼 시동 스마트키, 히티드 스티어링 휠, LED 안개등 등이 추가됐다.

스포티지는 이번 가솔린 차량까지 디젤, 하이브리드 등 총 3종류의 엔진을 갖추고 있다.

기아차는 "이번 SUV는 특유의 정숙성과 편안함이 특징"이라며 "SUV를 처음 타보는 고객들도 만족감이 매우 높을 것"이라고 밝혔다.

기아차 스포티지 가솔린 출시. [기아차 제공=연합뉴스]
기아차 스포티지 가솔린 출시. [기아차 제공=연합뉴스]

coo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1 11:4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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