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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 저소득층 우수고교생, 고대생에게 멘토링 받는다

서울교육청-고려대 업무협약

(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서울시교육청은 22일 고려대와 '미래나눔 교육 프로젝트 미리받는 대학 장학금'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는다고 밝혔다.

교육불평등 해소와 '일반고 살리기' 차원에서 교육청이 추진한 정책으로, 학생과 교사, 대학생이 협력하는 '3각 협력' 모델로 기획됐다.

업무협약에 따라 교육청은 강북권 일반고 저소득층 신입생 가운데 우수한 학생을 선발, 고려대 사회봉사단 소속 대학생과 '멘티·멘토'로 연결해 줄 예정이다.

고려대 학생들은 주 2∼3회 학생들을 만나 학습과 진로·적성을 지도하는 등 전반적인 '멘토링'을 한다. 교사들도 '교사멘토'로 참여해 학생을 관리한다.

참가 학생들에게는 문화 체험과 해외탐방, 모의UN 참가 기회 등을 제공하고, 참여 교사에게는 연수 기회 등을 제공하고 행정·재정 지원을 해준다.

se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1 11: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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