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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나리타 티웨이 여객기 기상악화로 회항했다가 출발

(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대구공항에서 일본 나리타 공항으로 가려던 티웨이항공 여객기가 기상악화로 회항해 승객이 불편을 겪었다.

티웨이항공 여객기
티웨이항공 여객기[연합뉴스 자료 사진]

21일 티웨이항공 등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전 10시 55분께 대구에서 승객 180여명을 태우고 나리타 공항으로 가려던 여객기가 강풍 때문에 오후 3시 30분께 출발했다.

이후 오후 7시 30분께 하네다공항에 착륙한 뒤 21일 오전 1시께 다시 나리타 공항으로 출발했으나 여전히 강풍이 불어 결국 오전 3시 25분께 대구공항으로 회항했다.

요금을 되돌려 받은 일부를 제외한 승객 140여명은 오전 8시께 대체 여객기로 대구공항을 떠났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승객에게 사과하고 환불을 원하는 사람에게 환불금, 보상금 등을 지급했다"고 말했다.

msh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1 10:1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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