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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자부, 4차 산업혁명 발맞춘 '정부 정보화 설계도' 마련

행자부, 4차 산업혁명 발맞춘 '정부 정보화 설계도' 마련 - 1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행정자치부가 4차 산업혁명으로 촉발되는 새로운 기술을 범정부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정보화 종합 설계도'를 마련한다.

행정자치부는 공공부문의 '정보기술아키텍처(EA) 기본계획 4단계' 계획을 수립해 2019년까지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정보기술아키텍처란 정보화에 필요한 업무, 데이터, 기술 등의 관계를 정리한 일종의 '정보화 종합 설계도'를 뜻한다.

공공부문에서는 2000년대 초반 범정부적으로 전자정부를 추진하기 위해 도입됐다.

행자부는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새로운 기술을 체계적으로 관리·활용하기 위해 차세대 정보기술아키텍처를 구축할 방침이다.

현재 각 기관에서 새로운 정보기술을 경쟁적으로 활용해 행정업무와 대국민 서비스에 활용하고 있으나, 이를 범정부 차원의 전략으로 묶어 중복개발을 막고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것이다.

행자부는 이번 계획의 비전을 '새로운 가치 창출 기반으로 디지털 서비스 확산·선도'로 정하고 중점과제를 선정했다.

또 한국정보화진흥원과 함께 전문적인 연구를 위한 '정보화 연구협의체'를 발족할 계획이다.

sncwoo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1 12: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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