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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정부, '다케시마의 날'에 5년연속 차관급 파견키로

(도쿄=연합뉴스) 최이락 특파원 = 일본 정부는 오는 22일 시마네(島根)현이 주최하는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의 날' 기념식에 차관급인 무타이 순스케(務台俊介) 내각부 정무관을 파견하기로 했다.

마쓰모토 준(松本純) 영토문제담당상은 21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발표했다고 교도통신이 전했다.

일본 정부가 이 행사에 차관급 인사를 보내는 것은 5년 연속이다.

일본은 지난해에는 이 행사에 사카이 야스유키(酒井庸行) 내각부 정무관을 보낸 바 있다.

지방자치단체가 주최하는 이 행사에 일본 정부 당국자가 참가한 것은 2차 아베 정권 출범 이후인 2013년부터다.

이전에는 정치권 인사들은 참여했지만, 정부 인사는 행사장을 찾지 않았다.

독도수호전국연대, '다케시마의 날' 기념식 항의 방일
독도수호전국연대, '다케시마의 날' 기념식 항의 방일(인천=연합뉴스) 류효림 기자 = 일본 시마네 현으로 항의방문하는 독도수호전국연대 관계자들이 20일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출국에 앞서 일본의 '다케시마(竹島·독도의 일본식 호칭)의 날' 즉각 폐기를 요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7.2.20
ryousanta@yna.co.kr

choina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1 09:5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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