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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아남전자, 삼성전자 하만 인수에 이틀째 급등

(서울=연합뉴스) 고상민 기자 = 아남전자[008700]가 이틀째 급등세를 이어가며 21일 장 초반 52주 신고가를 작성했다.

이날 오전 9시 1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아남전자는 전날보다 6.07% 급등한 1천6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1천685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우기도 했다.

아남전자는 삼성전자[005930]의 미국 전장업체 하만(Harman) 인수 소식에 전날 거래제한폭(29.88%)까지 오른 1천56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번 소식이 하만에 납품하는 아남전자에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아남전자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49억원으로 전년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고 16일 공시했다. 아남전자는 "고객사 중 하만 카돈(Harman kardon) 매출 신장과 베트남 공장 안정으로 제조원가가 개선됐다"고 실적 개선 이유를 설명했다.

goriou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1 09:1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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