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북한날씨] 맑다가 흐려져…어제보다 포근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북한은 21일 맑다가 고기압의 영향이 점차 약해지면서 전반적으로 날씨가 흐려지겠다고 기상청과 북한 조선중앙방송이 밝혔다.

대부분의 지역에서 낮 최고기온이 전날보다 6∼8도 높아지겠다고 중앙방송은 보도했다.

평양시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0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영상 4도로 예상됐다.

다음은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흐림, 2, 30

▲ 중강: 흐림, -4, 30

▲ 해주: 구름많음, 4, 20

▲ 개성: 구름많음, 4, 20

▲ 함흥: 흐림, 5, 30

▲ 청진: 구름많음, 3, 20

kimhyoj@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1 07:51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