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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트럼프 대통령과 골프…"70대 치고는 잘 쳐"

함께 골프를 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 두 번째)과 로리 매킬로이(왼쪽 세 번째) [클리어 스포츠 트위터=연합뉴스]
함께 골프를 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 두 번째)과 로리 매킬로이(왼쪽 세 번째) [클리어 스포츠 트위터=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남자골프 세계랭킹 3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함께 골프를 쳤다고 '노 레잉 업'이 21일 보도했다.

매킬로이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19일 미국 플로리다주 남부 웨스트 팜비치에 있는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라운딩을 즐겼다.

이 골프 모임에는 뉴욕 양키스에서 뛰던 전 야구선수 폴 오닐, '클리어 스포츠'의 경영자 게리 싱어가 함께 했다.

매킬로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골프 실력에 대해 "그는 80타 정도 친 것 같다. 70대로서는 괜찮은 선수"라고 말했다.

세라 샌더스 트럼프 대통령 대변인은 "보도된 바와 같이 대통령은 골프를 쳤다. 대통령은 몇 개 홀만 돌려고 했으나 더 오래 치기로 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당선인 시절인 지난해 12월 타이거 우즈와도 함께 골프를 쳤다.

늑골 부상으로 1월부터 대회를 쉬고 있는 매킬로이는 다음 주 멕시코 멕시코에서 열리는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멕시코 챔피언십에서 복귀할 예정이다.

abbi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1 07:4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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