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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우리의 모습…SBS '초인가족' 5.8%로 출발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SBS TV 미니드라마 '초인가족'이 20일 시청률 5.8%로 출발했다.

2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11시 10분부터 1~2회 연속 방송된 '초인가족'은 1회 5.8%, 2회 4.8%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SBS는 그간 예능을 편성했던 월요일 밤 11시에 '초인가족'을 방송하는 실험을 통해 시청자의 반응을 살피고 있다. tvN의 밤 11시 월화 드라마와 맞불을 놓는 것이기도 하다.

박혁권과 박선영이 주연을 맡은 '초인가족'은 평범한 중산층 가정의 일상을 코믹하게 그리고 있다. 승진에서 매번 밀린 '만년 과장' 아빠, 적자에 허덕이는 가계부를 끌어안고 씨름해야 하는 엄마, 성적이 오르지 않아 고민인 중2 딸 등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첫 방송에서는 박혁권 등 등장인물들의 능청스러운 코믹연기와 누구나 공감할 만한 우리네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가 어우러져 웃음을 선사했다.

평범한 우리의 모습…SBS '초인가족' 5.8%로 출발 - 1

한편, 이날 방송된 월화극의 시청률은 SBS TV '피고인' 21.4%, MBC TV '역적' 11.4%, KBS 2TV '화랑' 7.6%로 각각 나타났다.

KBS 1TV '가요무대'는 9.3%로 집계됐다.

prett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1 07:5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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