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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김주형 2안타…KIA, 요코하마에 3-9 역전패

(우루마<일본 오키나와현>=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KIA 타이거즈가 베테랑 우타자들의 타격감을 확인했다.

KIA 이범호와 김주형은 20일 일본 오키나와현 기노완 구장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요코하마DeNA 베이스타스와 평가전에서 나란히 3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KIA는 0-1로 뒤진 2회초 1사 뒤 이범호와 김주형의 연속 2루타로 동점을 만들었다. 후속타자 안치홍도 1타점 2루타를 쳐 2-1 역전까지 성공했다.

1번타자 로저 버나디나는 3회초 중견수 쪽 3루타를 친 뒤, 김선빈의 2루 땅볼 때 홈을 밟았다.

3-1로 앞서가던 KIA는 투수진의 난조로 3-9로 역전패하며 오키나와 평가전 5연패에 빠졌다.

하지만 이범호와 김주형이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기록하며 타선에 희망을 안겼다.

안치홍도 3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jiks7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0 18:1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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