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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내일의 하이라이트(22일)

이승훈 출격하는 남자 팀 추월, 정동현 스키 알파인 등 '금' 기대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오비히로<일본 홋카이도현=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20일 일본 홋카이도현 오히비로 오벌에서 열린 2017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천m에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한 이승훈이 시상대 올라 한국 응원단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2017.2.20
minu21@yna.co.kr

(삿포로=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부상 투혼'을 발휘하는 이승훈(29)이 제8회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팀 추월에 출전한다.

이승훈은 20일 일본 홋카이도 오비히로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0m에서 6분 24초 32의 아시아 신기록으로 우승했다.

불과 열흘 전인 지난 10일 강원도 강릉에서 열린 세계선수권 도중 넘어지면서 오른쪽 정강이를 8바늘 꿰맨 어려움을 딛고 일궈낸 결과였다.

아시안게임 출전도 불투명했으나 5,000m 금메달로 건재를 과시한 이승훈은 후배들과 호흡을 맞추는 이날 팀 추월에서 2관왕을 노린다.

팀 추월에서 우승할 경우 세계 랭킹 1위인 매스스타트까지 3관왕도 노려볼 만하다.

깃발을 들고
깃발을 들고(삿포로=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19일 오후 일본 삿포로돔에서 열린 제8회 삿포로 동계아시안 게임 개막식에서 한국 알파인 스키 간판선수인 정동현이 기수로 입장하고 있다. 선수 142명과 임원 79명 등 선수단 221명을 파견한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5개를 획득, 2003년 아오모리 대회 이후 14년 만에 종합 2위를 목표하고 있다. 2017.2.19
minu21@yna.co.kr

스키 남자 알파인 대회전에는 정동현(29)과 김현태(27) 등이 출전해 금메달을 노린다.

정동현은 올해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 14위에 오르며 알파인 스키 월드컵 사상 한국 선수로는 최고 성적을 거뒀다. 19일 개회식에서는 한국 선수단 기수를 맡기도 했다.

지난해 강원도 정선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테스트이벤트에 한국 선수로는 유일하게 출전했던 김현태도 정상을 노리고 있다.

전 종목 석권을 노리는 쇼트트랙은 이날 남녀 1,000m와 여자 3,000m, 남자 5,000m 계주가 펼쳐진다.

아이스하키 남자 대표팀은 카자흐스탄과 첫 경기를 통해 아시안게임 사상 첫 금메달 가능성을 타진한다.

emaili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1 04:1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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