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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석적읍 신도시에 내년까지 영화관 건립

(칠곡=연합뉴스) 박순기 기자 = 경북 칠곡군이 신도시인 석적읍에 자체 영화관을 건립한다.

작년 6월 개관한 강원 화천군 최전방에 개관한 'DMZ 시네마'. [연합뉴스 자료사진]
작년 6월 개관한 강원 화천군 최전방에 개관한 'DMZ 시네마'. [연합뉴스 자료사진]

칠곡군은 10억원을 들여 내년까지 2개관을 운영하는 영화관을 건립한다.

이달 석적읍 포남리 옛 석적읍사무소 터에 영화관을 착공한 뒤 내년 말까지 완공한다는 계획이다.

구미국가산업단지에 인접한 석적읍은 칠곡군 인구 12만여명 중 3만5천여명이 거주하는 신도시이다.

석적읍 인구수는 칠곡군청이 있는 왜관읍 3만4천명보다 많다.

인구가 계속 증가하지만, 문화·여가시설이 부족해 군유지에 99석 규모의 작은 영화관 2개관을 지어 운영할 예정이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석적 신도시는 구미국가산업3단지와 접하고 있어 인구수가 계속 늘고 있다"며 "신도시 주민의 문화시설에 대한 수요가 커 작은 영화관을 짓는다"고 말했다.

parks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0 17:3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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