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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전대, 예비 신입생과 재학생에 맞춤형 해외연수

송고시간2017-02-20 15:27

(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주비전대가 겨울방학을 이용해 예비 신입생과 재학생에게 '맞춤형 해외연수'를 하고 있다.

전주비전대, 예비 신입생과 재학생에 맞춤형 해외연수 - 1

교육부의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SKC) 등에 선정돼 마련된 이번 연수는 122명을 대상으로 하며 일정은 4주에서 6주간이다.

신입생들은 어학 능력을 높이는 데 주안점을 두며 보건계열의 재학생은 임상실습, 공업계열은 현장실습을 위주로 해 프로그램이 짜진다.

뉴질랜드, 괌, 필리핀, 중국 등에서 진행해왔으나 올해는 베트남, 말레이시아 취업을 원하는 학생을 위해 이들 나라도 포함했다.

해외연수는 전주비전대가 학생들의 국제 감각과 해외 취업능력을 높이기 위해 매 학기 방학에 진행하는 사업이다.

학생들은 교육비와 항공료, 기숙사비의 20% 남짓만 부담하면 된다.

조용호 전주비전대 국제교류원장은 "많은 학생이 세계 무대로 진출하는 토대가 될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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