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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기자 리뷰] AI스피커 '누구' vs '기가지니' 비교 [통통영상]

송고시간2017-02-20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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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장주영 기자 = 인공지능(AI) 스피커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IT업체들의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스피커는 알파고와 달리 손에 잡히는 유형의 기기입니다. 실생활에 응용 범위가 무궁무진한 AI 시장의 패권 판도를 가늠해볼 수 있는 기술의 시금석으로 여겨집니다. 그래서 그런지 AI 스피커를 놓고 업체들의 자존심 싸움이 치열합니다.

아마존 에코(echo) / 출처 : amazon
아마존 에코(echo) / 출처 : amazon

인공지능 스피커 분야의 선두는 미국의 아마존과 구글입니다. 아마존은 2014년 11월 스마트홈 스피커'에코'(Echo)를 출시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먼저 선보인 거죠. 에코는 '알렉사'(alex)라는 이름의 음성비서 기능을 내장한 원통형 스피커입니다. 구글은 2015년 10월 '구글 홈'을 내놓았습니다. 가격은 129달러로 에코(179달러)보다 저렴합니다.


구글 홈(Home) / 출처 : google
구글 홈(Home) / 출처 : google

해외에 아마존과 구글이 있다면, 국내엔 SK텔레콤(SKT)의 '누구'와 KT의 '기가지니'가 있습니다. 두 제품은 어떤 장단점이 있을까요. 어떤 제품이 나에게 꼭 맞을까요. 기자가 직접 제품을 써봤습니다. 통통영상의 [짱기자 리뷰]에서 확인해보세요.

리뷰 중인 장주영 기자
리뷰 중인 장주영 기자

jjangp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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