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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하추 자연휴양림 3년 연속 방문객 1만명 넘어

(인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강원 인제 하추자연휴양림의 방문객이 3년 연속 1만 명을 넘어서는 등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인제군청 [연합뉴스 TV 제공]
인제군청 [연합뉴스 TV 제공]

강원 인제군은 하추 자연휴양림 방문자가 2008년 개장 이후 총 6만8천 명으로 집계됐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는 1만1천 명이 방문했다. 2014년 이후 3년 연속 방문객 1만 명을 넘어섰다.

하추 자연휴양림의 인기에 힘입어 군은 올해 5억1천만원을 투입해 기반시설을 확충하기로 했다.

오는 4월에는 휴양림 내 야영 데크 20면과 야외탁자 등을 갖춘 숲 속의 야영장을 개장한다.

또 산나물 전시관, 새소리·산내음 명상 숲, 물소리·별빛 야영장, 농산물 판매장을 추가로 조성한다.

숲 해설가를 활용한 숲 속의 유치원, 가족과 함께하는 야외 힐링 캠프 등 다양한 숲 체험 행사도 운영한다.

특히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한 글로벌 보물찾기 게임인 '트래터(treter)'를 도입한다.

이 게임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보물찾기를 진행해 경품을 제공한다.

인제군 관계자는 "하추 자연휴양림을 사계절 관광과 휴식이 가능한 산림 휴양문화지로 탈바꿈하겠다"고 밝혔다.

jle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0 14:0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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