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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소식] 군포시, 6개월간 한방 난임치료 지원

송고시간2017-02-20 11:36

(군포=연합뉴스) 군포시보건소와 군포시한의사회가 오는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지역 내 난임 부부를 대상으로 한약과 뜸, 침 등을 무료로 시술한다.

지원대상은 군포에 거주하는 난임 여성 중 기준중위 소득 200% 이하로 내달 20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하며, 올해는 30가구로 한정된다.

치료 시행 한의원, 대상 선정 기준 등은 군포시보건소 홈페이지(health.gunpo.go.kr)를 참조하거나 시 보건행정과(☎031-390-8914)에 문의하면 된다.

김미경 군포시보건소장은 20일 "한방 난임치료 지원 사업은 불임 치료에 한계가 있는 난임 부부에게 한방치료를 받을 기회를 제공해 저출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려는 시와 한의사회의 특색사업"이라고 말했다. 한방 난임치료 재원은 시가 49%를 한의사회가 51%를 부담한다.

군포시보건소와 군포시한의사회가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지역 내 난임 부부를 대상으로 한약과 뜸, 침 등을 무료로 시술한다. 사진은 군포시청 전경.

군포시보건소와 군포시한의사회가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지역 내 난임 부부를 대상으로 한약과 뜸, 침 등을 무료로 시술한다. 사진은 군포시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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