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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고생 흡연율 5.8%…시·시교육청 금연교육

송고시간2017-02-20 11:15

(서울=연합뉴스) 최윤정 기자 = 서울시는 22일과 27일 신청사에서 시교육청과 함께 아동·청소년 흡연예방 및 금연교육을 한다.

방승호 아현산업정보학교 교장이 강사로 나서 청소년 정서에 맞는 금연 교육을 재능기부 한다.

2016 청소년건강행태온라인 조사에 따르면 서울시 청소년(중1∼고3) 현재 흡연율은 5.8%로 전년보다 1.2%포인트 하락했다.

전국으로는 고3 남학생 현재 흡연율이 19.1%이고 평균 만 12.7세에 시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고3 남학생 평생흡연경험율은 35.6%이다.

서울시는 중학교 이전 시기에 흡연 시작을 막는 집중교육을 하고 남자 중고생 대상 금연교육이 필요하다고 20일 말했다.

merci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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