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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위안화 가치 6주만에 최대 0.4% 절하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중국 인민은행이 위안화 가치를 6주 만에 최대폭으로 절하했다.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센터는 20일 위안화 가치를 0.42% 낮춰 달러당 6.8743 위안에 고시했다. 절하폭은 지난 1월 8일 이후 가장 크다.

전 거래일의 기준환율은 달러당 6.8456 위안이었다.

역내 위안화는 기준환율의 2% 범위에서 변동한다.

인민은행이 위안화 가치를 내린 것은 5일 만이다.

이날 역외시장에서 위안화 가치는 오전 10시 39분(한국시각) 현재 0.04% 오른 달러당 6.8483 위안에 거래되고 있다.

역내 시장에서는 0.05% 내린 6.8700 위안을 나타내고 있다.

인민은행은 이날 7일짜리 역레포(역환매조건부채권) 거래로 700억 위안, 14일짜리 거래로 600억 위안, 28일짜리 거래로 400억 위안의 유동성을 공급했다.

kimy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0 11:0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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