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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소식] 신학기 대비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점검

송고시간2017-02-20 10:43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신학기를 맞아 각급 학교의 식중독 사고 예방을 위해 자치구·교육청·대전식약청·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과 함께 22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급식시설·업체 200곳을 점검한다.

지난해 여름 부산의 한 학교급식소에서 식중독 예방 점검반원이 배식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해 여름 부산의 한 학교급식소에서 식중독 예방 점검반원이 배식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시는 방학 동안 사용하지 않은 급식 기구 관리 실태, 식재료 위생적 취급 및 보관 관리 현황, 식품 용수 수질·조리종사자 위생 상태 등을 점검하고, 조리 식품·음용수·사용 중인 식용유의 중독균 오염 여부 등을 검사, 문제점 발견 시 시정명령을 내릴 계획이다.

대전시 "토지 보상업무 처리 기간 20% 단축"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전체 업무 마무리에 10개월가량 필요한 토지보상 업무 처리 기간을 2개월 더 줄이고자 '맞춤형 토지보상 서비스'를 펼치기로 했다.

보상물건 실태 조사 시 2개 조(총 4명)를 투입해 신속하게 살피는 한편 보상대상자에게 손실보상 추진일정을 사전에 안내하고, 동사무소나 마을회관을 이용해 현장 계약을 하기로 했다. 직장인과 원거리 토지 소유자를 위해 휴일·야간 보상계약 서비스도 시행한다.

세종시, 불법 현수막 수거 보상금 지급

(세종=연합뉴스) 세종시는 연말까지 불법 유동광고물(현수막 등)을 수거해 오면 보상금을 지급한다.

보상금은 개인 최대 50만원, 단체 100만원 한도 내에서 5㎡ 이상 현수막은 2천원, 벽보와 전단은 장당 각각 40원과 20원씩이다.

세종시, 인접 상가건물 지하주차장 통합 설치

(세종=연합뉴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이용자 편의를 위해 인접 상가건물의 지하주차장을 통합해 설치하는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전세종소식] 신학기 대비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점검 - 2

50대 미만 소규모 상업시설 주차장은 진출입로가 협소해 이용자들이 건물 주변에 불법 주차로 교통체증의 원인으로 지목돼 왔다.

이를 위해 행복청은 2015년부터 지하주차장을 통합하는 조건으로 상업용지를 공급, 입구와 출구를 분리하고, 차로 너비를 50cm 여유 있게 설계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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