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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 끝에 드디어 이산가족 상봉…MBC '불어라 미풍아' 26.6%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끝까지 '장난'을 쳐 짜증을 유발했지만, 시청률은 날아올랐다.

MBC TV 주말극 '불어라 미풍아'가 시청률 25%를 넘어섰다.

짜증 끝에 드디어 이산가족 상봉…MBC '불어라 미풍아' 26.6% - 1

2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9시 방송된 '불어라 미풍아'는 전국 26.6%, 수도권 27.8%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이는 지난 12일의 22.2%보다 무려 4.4%포인트 뛰어오른 자체 최고 성적이다.

악녀 신애(임수향 분)의 어이없는 악행이 쉴새 없이 이어지면서 분노를 유발했던 '불어라 미풍아'는 이날 방송에서 드디어 탈북자 미풍(임지연)의 가족이 온전히 상봉하는 것을 보여줬다.

이날도 미풍 가족의 상봉 직전에 신애가 또다시 악행을 저지르며 상봉을 간발의 차로 막아 한숨이 절로 나왔다.

그러나 종영까지 2회밖에 안 남은 상황이라, 제작진도 방송 말미에는 미풍의 가족을 마침내 한자리에 모아놓았다.

짜증 끝에 드디어 이산가족 상봉…MBC '불어라 미풍아' 26.6% - 2

한편, 19일 방송된 KBS 2TV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의 시청률은 35.7%, MBC TV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는 13.7%로 집계됐다.

prett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0 08: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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