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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오전까지 흐린 뒤 맑아져…바람불어 '쌀쌀'

송고시간2017-02-20 07:25

(의정부=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20일 경기북부 지역은 밤새 내렸던 비가 그치고 흐린 뒤 낮부터 맑아지겠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6시부터 이날 오전 4시까지 경기북부 지역 누적 강수량은 동두천 5.1mm, 파주 4.9㎜, 연천 4.5㎜, 의정부·포천·구리 3.5㎜ 등이다.

오전 7시 10분 기준 최저기온은 파주 영하 0.6도, 고양 0도, 연천 0.8도, 포천 0.9도, 양주 1.1도, 의정부 1.9도, 구리 2도 등이다.

또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낮 기온은 1∼3도 사이에 머물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당분간 평년보다 추운 날씨가 예상된다"며 "시설물 관리와 건강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고 말했다.

n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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