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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벼락에 새벽잠 설쳐…충북 오전부터 비 갤 듯

(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20일 충북 지역은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비가 내리다가 오전부터 차차 갤 것으로 보인다.

번개 치는 하늘
번개 치는 하늘[연합뉴스 자료사진]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전날부터 내린 비로 이날 오전 6시 30분 현재 보은 22.5㎜, 청주 대청댐 20㎜, 충주 16.2㎜, 괴산 15.5㎜의 강수량이 기록됐다.

서해안 쪽에서 몰려든 비구름대로 오전 1∼2시께 충북 전역에 천둥·벼락이 쳤다.

낙뢰로 인해 도내 교통신호등 일부가 꺼졌고 청주 용암동과 분평동 일대의 가로등이 나갔다.

이날 오전 기온은 영동 7.5도, 괴산 5.6도, 충주 5.4도, 청주 4.1도, 제천 3.7도 등을 기록했다.

낮부터 기온이 떨어지고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면서 춥겠다. 낮 최고기온은 2∼4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미세먼지는 '보통' 수준이어서 외부에서 활동하기에는 괜찮겠다.

21일 오전 최저기온은 영하 6∼10도까지 크게 떨어지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k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0 07:1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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