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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닷새만에 정상화…정무위서 공정위 전속고발권 공청회

(서울=연합뉴스) 강건택 기자 = 여야는 20일 '환노위 파행' 사태에 따라 반쪽으로 운영돼온 국회 상임위원회 일정을 정상화한다.

자유한국당이 오전 의원총회에서 국회 정상화에 관한 4당 원내수석부대표 합의를 추인하면 이날 예정된 7개 상임위가 정상적으로 열리게 된다.

이 중 국회 정무위는 '인터넷 전문은행 설립 관련 법률 제·개정에 관한 공청회'와 '공정거래위원회 전속고발권 관련 법률 개정에 관한 공청회'를 각각 개최한다.

공청회를 통해 전속고발권 개선 방안, 대기업 집단 기준 상향, 일감 몰아주기 해결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한다.

한국당은 지난 13일 환노위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주도로 MBC 노조 탄압 등 3개 청문회를 의결한 데 반발해 15일부터 상임위를 보이콧해왔다.

또 한국당과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등 여야 4당은 이날도 원내수석부대표 회동을 하고 특검기간 연장법 등의 쟁점 법안 처리 방향을 놓고 머리를 맞댄다.

야권은 특검 연장을 촉구하며 이에 관한 여당의 입장 표명을 요구하고 있지만, 한국당은 특검 연장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다.

국회, 닷새만에 정상화…정무위서 공정위 전속고발권 공청회 - 1

firstcircl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0 05: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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