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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서 승용차 전신주 받아 100여 가구 정전

(대구=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19일 오후 4시 39분께 대구 달성군 논공읍 달성나들목 입구에서 스포티지 승용차가 전신주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전신주가 도로에 쓰러져 일대 100여 가구가 30분 동안 정전됐다.

경찰은 스포티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sunhy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19 17:4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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