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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주·유열 등 서초컬처클럽 3월 1일 '동네친구들' 공연

(서울=연합뉴스) 최윤정 기자 = 서울 서초구가 후원하고 서초컬처클럽이 주최하는 '동네친구들' 봄 자선콘서트가 3월 1일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서초컬처클럽 창립멤버이자 서초구 홍보대사인 혜은이, 남궁옥분, 민해경, 윤형주, 권인하, 유열, 바리톤 김성일, MC 김승현이 등이 재능기부로 출연한다.

해외 공연 중인 김세환씨를 제외한 서초컬처클럽 멤버가 모두 나와 히트곡을 듀엣, 3중창, 4중창으로 부르며 7080 음악팬들을 설레게한다.

서초컬처클럽 회장인 가수 윤형주 씨는 "한 팀으로 모으기 어려운 멤버들이 그동안 받은 사랑을 나눠드리겠다는 취지대로 다시 공연하게 됐다"고 말했다.

티켓 수익금은 전액 지역 내 어려운 환경에 있는 소년소녀가장 지원을 위해 기부된다.

티켓은 전석 5만원으로 인터파크 티켓(☎ 1544-1555, http://ticket.interpark.com)에서 예매하면 된다.

이번 공연은 작년 말 서초문화예술회관 새 단장 후 첫 공연이다. 서초구는 대강당 낡은 음향과 무대 조명 등을 전면 교체해 복합문화시설 기능을 강화했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19일 "소중한 재능나눔으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분들이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mercie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19 11:4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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