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우크라 정부군-친러시아 반군, 20일부터 휴전 합의

(뮌헨 AFP=연합뉴스)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에서 치열하게 교전을 벌여 국제사회의 우려를 부른 우크라이나 정부군과 친(親)러시아 분리주의 반군이 20일(현지시간)부터 휴전에 들어가기로 합의했다.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18일 주요 20개국 외무장관 회의가 열리는 독일 뮌헨에서 우크라이나, 독일, 프랑스 4개국 외무장관과 협상을 마친 뒤 양측이 휴전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라브로프 장관은 "휴전이 긍정적"이라면서도 "중대한 진전은 없었다"고 강조했다.

라브로프 장관은 "휴전에 들어가면 우크라이나 동부에서 중화기를 철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美국무, 러 외교와 첫 만남서 '우크라 해결' 촉구
美국무, 러 외교와 첫 만남서 '우크라 해결' 촉구(본<독일> EPA=연합뉴스)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왼쪽)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16일(현지시간) 독일 본의 월드콘퍼런스센터에서 개막한 G20(주요 20개국) 외교장관 회의에서 단체 기념사진 촬영 중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친(親)러시아' 논란에 휩싸인 틸러슨 장관은 이날 라브로프 장관과 첫 양자 회담을 열고 민감한 현안인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사태 해결을 정면으로 촉구했다.
lk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19 02:34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