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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정예군, 다음주 대규모 지상군 훈련…"정밀 로켓포 발사"

(테헤란=연합뉴스) 강훈상 특파원 = 이란 정예군 혁명수비대(IRGC) 지상군 사령관 모하마드 파크푸르 준장은 다음주 이란 동부, 북동부에서 대규모 훈련 '파얌바레 아잠-11'(위대한 예언자)을 개시한다고 18일(현지시간) 밝혔다.

파크푸르 사령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 훈련에선 정밀한 타격 기능이 개량된 로켓포가 시험발사 될 것"이라며 "이 로켓포는 최근 혁명수비대에 배치됐다"고 말했다.

또 혁명수비대가 보유한 정찰·폭격·자폭 공격용 무인기(드론)와 포사격도 동원된다.

탄도미사일 또는 일반 미사일이 발사되는 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란 정규군 또는 혁명수비대는 미국과 긴장이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군사훈련을 벌여 강경한 군사적 대응 의지를 과시하곤 한다.

이란 정규군은 이달 초 군사훈련에서 단거리 미사일을 시험 발사했다.

지난해 말 이란군 훈련에서 발사된 S-200 장거리미사일[AP=연합뉴스자료사진]
지난해 말 이란군 훈련에서 발사된 S-200 장거리미사일[AP=연합뉴스자료사진]

hska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18 23:3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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