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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세, 中에 '사드보복' 철회 요구…"적절조치 취해달라"

송고시간2017-02-18 21:13

뮌헨서 열린 한중 외교장관회담서 문제제기

굳은 표정으로 악수하는 한중 외교장관
굳은 표정으로 악수하는 한중 외교장관

(뮌헨<독일> 뮌헨안보회의공동취재단=연합뉴스) 조준형 기자= 윤병세 외교부 장관(왼쪽)이 18일(이하 현지시간) 독일 뮌헨 매리어트 호텔에서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과 양자회담을 하기 앞서 악수하고 있다. 2017.2.18
jhcho@yna.co.kr

(뮌헨<독일>=연합뉴스) 조준형 기자 = 윤병세 외교부 장관은 18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열린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과의 회담에서 중국의 사드(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관련 보복 조치 철회를 요구했다.

회담장으로 들어오는 한중 외교장관
회담장으로 들어오는 한중 외교장관

(뮌헨<독일>=뮌헨안보회의공동취재단) 연합뉴스 조준형 기자 = 윤병세 외교부 장관(왼쪽)과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이 18일(현지시간) 독일 뮌헨 매리어트 호텔에서 양자회담을 개최하기 위해 취재진이 진을 친 회담장 쪽으로 걸어 오고 있다. 2017.2.18
jhcho@yna.co.kr

뮌헨안보회의에 참석 중인 윤 장관은 이날 뮌헨 매리어트 호텔에서 왕 부장과 회담한 뒤 가진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경제, 문화, 인적 교류 분야, 심지어는 예술 분야까지 (중국의) 규제 움직임이 있는 데 대해 중국 정부가 적절한 조치 취해줄 것 요청했다"고 말했다.

jh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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