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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 최우수기관 영예 지킨다"…강남구 '찾아가는 청렴교육'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서울 강남구는 20일부터 4개월 동안 62개 모든 부서와 동 주민센터를 직접 찾아가 청렴교육을 한다.

감사담당관 직원이 강사로 나서 '김영란법'으로 불리는 부정청탁금지법 주요 사례, 부패·공익신고와 신고자 보호·보상 제도, 강남구 청렴시책 등을 그룹과외 식으로 교육한다.

부정청탁금지법 유권해석 사례를 모아 만든 '청탁금지법 FAQ' 교재로 애매하고 복잡한 사례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강남구는 구민감사관 제도, 청렴식권제, 365감찰반, 청렴추진기획단, 청렴 자가진단의 날 등을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구정을 펴려 노력하고 있다.

이런 노력으로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1등급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부패방지 시책 평가에서 2년 연속 1등급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냈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올해도 청렴한 행정으로 지역 사회의 청렴문화를 이끌고 청렴 최상위기관의 영예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찾아가는 청렴교육 [서울 강남구 제공=연합뉴스]
찾아가는 청렴교육 [서울 강남구 제공=연합뉴스]

dkk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19 0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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