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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러슨, 中외교부장에 "모든 수단 써서 북한 진정시키라"

트럼프 정부 출범후 G2 외교 사령탑 첫 대좌서 강력 메시지
17일(현지시간) 독일 본에서 회동한 틸러슨(오른쪽) 미국 국무장관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AP.연합뉴스)
17일(현지시간) 독일 본에서 회동한 틸러슨(오른쪽) 미국 국무장관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AP.연합뉴스)

(본<독일>=연합뉴스) 조준형 기자 =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이 트럼프 행정부 출범 후 처음 열린 미중 외교장관 회담에서 북한의 도발을 억제하기 위한 중국의 대북 영향력 행사를 강력 촉구했다.

미국 국무부 마크 토너 대변인 대행에 따르면, 틸러슨 장관은 독일 본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외교장관회의 계기에 17일(현지시간)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과 처음 만났다.

이 자리에서 틸러슨 장관은 북한 핵무기와 미사일 프로그램의 증가된 위협을 강조하고, 중국에 모든 가능한 수단을 동원해 안정을 저해하는 북한의 행동을 완화시킬 것을 촉구했다고 토너 대행은 전했다.

jhch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17 23:1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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